CFD(차액결제거래) 브로커는 전 세계에 매우 많아서, 처음 고를 때 무엇부터 봐야 할지 막막할 수 있습니다. 우선순위 높은 체크포인트를 정리합니다.
규제 라이선스부터
브로커가 내세우는 규제 기관명(FCA, CySEC, ASIC 등)을 그대로 믿기보다, 해당 규제 기관 공식 사이트에서 라이선스 번호를 직접 조회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역외(Offshore) 라이선스만 보유한 경우 고객 보호 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을 수 있다는 점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체결 방식 확인
Market Maker(딜링 데스크) 구조인지 STP/ECN(No Dealing Desk) 구조인지에 따라 브로커와 고객의 이해관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체결 방식을 투명하게 공개하는지도 중요한 판단 기준입니다.
비용 구조 전체를 봐야 함
표면적인 스프레드만 비교하지 말고, 수수료·스왑(오버나이트 이자)·비활동 수수료 등 전체 비용을 확인해야 실제 거래 비용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고객 자금 분리 보관 여부
브로커 운영 자금과 고객 예치금이 분리 보관되는지는 브로커 부실·파산 시 고객 자금 보호와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결국 "규제받는 실체인지"와 "조건이 투명하게 공개되는지" 이 두 가지가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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